글리코영양소와 자연치유의 역할

- 자연치유와 글리코영양소 -


오늘날 우리가 당면한 최대의 심각한 문제는 패스트푸드의 등장과 라면, 햄버거, 프랜치프라이, 가공과일주스, 튀긴 음식, 백설탕, 흰 밀가루 빵 등 엠티 칼로리 식품과 화학물질로 오염된 육류의 과잉소비에 있으며, 거기에 더해서 공해와 스트레스에 지치고 더욱더 필수영양 결핍에 직면하게 된 것 입니다.


설상가상으로 농약, 제초제, 살충제 사용이 농토를 황폐하게 하고 농산물들의 영양가치를 표준 이하로 전락시킴으로써 우리 몸의 생명언어인 ‘바이오 코드’ 체계가 무너지고 혼란을 일으켜 질병들이 발생하고 성행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는 것 입니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인류를 위한 가장 이상적인 식품이란 항상 신선한 과일, 나무열매, 푸른 잎 채소, 견과류, 씨앗들 그리고 농작물에 있다는 것이 확인 되었으며 사람의 치아를 조사해봐도 육식보다 채식을 위해 고안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구약성경에도 사람은 원래 채식을 하게끔 창조 되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느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창 1 : 29)”이것은 진리입니다.


의심이 가는 분들은 코끼리 같은 거대한 초식동물이 어떻게 긴 수명으로 생존하는가를 생각해 보면 깨달음을 얻을 것 입니다.

자연치료를 수용하는 대체의학(Alternative Medicine)은 현대의학의 많은 부분을 흡수 하였으며, 거기에 전통적인 약초사용, 침술, 마사지, 척추교정, 동종요법(Homeopathy), 비타민 보조식품, 채식, 육체운동 등을 광범위하게 포괄하는 새 시대의 의학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많은 대체의학 지도자는 전인적 회복, 즉 육체, 정신, 감정, 그리고 영적 건강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최근에 개발된 새로운 보조식품들이 우리의 식생활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고 질병치료에도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이 과학적 연구로 확인된 것은 현대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대비하신 특별한 은혜라고 하겠습니다.


현재 117개의 미국 의과대학 중에서 75개 대학이 대체의학 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하버드(Harvard University) 의과대학은 대체의학 전문학부를 설치하였습니다.


1998년 미국의회는 시대적 변천을 인식하고 국립건강연구소(NIH)에 국립대체의학(NCCAM)을 별도로 증설할 것을 결의 하였습니다.대체의약품 가운데 어떤 것들은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온 것들로 최근에 이르러 그 효능이 과학적 조사 연구에 의해 재확인 되었고, 그 성분들을 추출, 정제하여 만들어진 것들이며,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생화학, 의학연구의 발달로 인체 세포의 생명기능을 밝히는 단계까지 발전이 이루어졌습니다.


기적의 세포영양소 글라이코(Glyco)과학, 의학계에서는 오랜 기간 생명의 최소단위인 분자세포와 세포구조, 그리고 세포의 화학적 반응에서 찾아낸 다양한 생화학적 과정을 규명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해왔습니다.


생명분자의 주요한 4가지는 단백질, 핵산, 지방과 탄수화물(glyco: 당분) 입니다.

2000년대에 들어와 미국 Weisman Institute의 이론수학자가 우리 몸 세포에서 전달되는 화학적 명령신호의 스피드와 단백질 분자의 수를 계산해내었으며, 세포를 감싸고 있는 세포간 의사전달에 요구되는 성분이 단백질만으로는 불충분하며, 탄수화물(글라이코) 분자가 아래에 열거한 8개의 다른 당분구조(sugar code)로 세포 표면에 존재함을 밝혔습니다.


글루코스 Glucose (Glu),갈락토스 Galactose (Gal),만노스 Mannose (Man),푸코스 Fucose (Fuc), 크실로스 Xylose (Xy),엔-아세틸글루코사민 N-Acetylglucosamine (Glc NAc),엔-아세틸갈락토사민 N-Acetylgalactosamine (Gal NAc),엔-아세틸뉴라민산 N-Acetylneuraminicacid-sialicacid (NANA).이다.


연구에 의하면 이 8개의 단순식이당분(단당)들이 글루코스, 갈락토스 이외에는
오늘날 현대인의 식탁에서 찾기 어려워졌지만, 세포수준에서 이루어지는 생명의 단위를 구성하는 것으로 없어서는 안 되는 매우 중요한 것이며,

이 단당류들은 단백질과 지방을 결합하여 실질적으로 인체의 모든 세포표면을 감싸는 단백당형(glycoform)을 만들며, 이것이 부족하다면 생명체 자체도 존재할 수 없으며,
세포간 의사소통과 면역기능 같은 생물학적 작업이 불가하여 바이러스 감염에서부터 암에 이르는 각종 질병에 대항할 수 없습니다.


이 같은 필수영양소가 두 가지를 제외하고 우리 식탁에서 사라져간 주요한 이유는
지난 50년간 우리가 섭취하는 농산물에서 필수영양소가 현저하게 줄어든 것과 패스트푸드 시대로 진입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사실 지상에 존재하는 많은 식물들이 풍부한 글라이코영양소(glyconutrients)를 포함하고 있으며 그것들은 치료용 식물로 알려져 왔습니다.


글라이코영양소가 풍부한 식물의 예를 아래에 열거합니다.알로에(aloe vera), 특정버섯류(certain mushrooms), 에키네시아(Echinacea), 자운영(Astragalus), 효모(yeasts), 옥수수(maize), 식물의 수액(saps), 껍질(husks)들, 과일의 펙틴(pectins from fruits), 진액(gums), 모유(breast milk), 알제(some alge), 마늘(garlic), 코코넛(coconut meat), 특정허브(certain herbs). (Rita Elkins M.H. Miracle Sugars, 2003)


다행히 최근에는 이와 같은 천연식품에서 추출한 글라이코영양소(gliconutrients)복합제를 만드는 신기술(glycomix)이 개발되어 부족한 글라이코의 보충과 질병치료가 가능해 졌습니다. (Mannatech의 Ambrotose  

*세계 150여개국 특허 및 특허 출원 중)그리스어로 “글라이코(Glyco)”는 달콤하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글라이코영양소(Glyconutrients)”는 달콤한 영양소 또는 당분으로 구성된 식이영양소를 뜻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식물성 당 혼합체로서 이루어진 영양소로 세포간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여 면역체계를 지원하는 성분입니다.


그렇다면 세포간 의사전달(cell communication)이 얼마나 중요할까요?우리가 의사전달에 사용하는 글자는 24개의 자음과 모음(알파벳은 26개 자음과 모음)으로 수많은 메시지를 만들어 내지만 이 자음과 모음은 선과 점, 그리고 원, 3가지가 어떻게 배열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만 들며 이중 한가지라도 빠진다면 정확한 의사전달을 할 수가 없습니다.아래의 두 단어의 차이점을 보기로 합니다.        


  FAT       EAT            시골        사골차이점은 ‘F’와 ‘E’ 그리고 ‘시’와 ‘사’의 점 한 개뿐이지만 이 점 하나는 완전히 다른 의미를 만듭니다.

점 하나가 부족하면 표현하고자 하는 완전한 글자와 메시지를 만들 수 없습니다.


세포간 의사전달도 같은 원리로 8가지 당분(글라이코)이 어떤 배열로 단백질과 결합하느냐에 따라 수많은 메시지를 만들어내므로, 어떤 글리코영양소가 결핍된다면 정확한 의사전달을 할 수 없고 우리 몸은 적절한 면역기능을 상실하고 병에 걸리게 됩니다.


그뿐 아니라 면역세포가 잘못된 지시를 받고 거꾸로 우리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심각한 병까지 발생하게 됩니다.글라이코영양소가 면역기능 증진에 미치는 질환의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암 Cancer 류머티즘 Rheumatoid 루푸스 Lupus(다발성 신경계위축증세) 천식 Asthma 질병감염 Inflammation 근육류머티즘과 만성피로 Fibromyalgia and Chronic Fatigue Syndrome 세균감염억제 Antimicrobial Activity 바이러스성 감염 회복 Recovery from Viral infections 발육부진 Failure-to-Thrive Syndrome 당뇨 Diabetes 에이즈 AIDS 위궤양 Ulcers 치매 Alzheimer’s 심장질환 Heart disease 알레르기 Allergies 아토피 피부염 Atopy 면역결핍과 관련된 희귀병 등


우리들이 주식으로 하고 있는 쌀, 보리, 밀, 옥수수, 야채와 과일들, 견과류 등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주로 전분(starch)이라는 형태로 식품들 가운데 존재합니다.


섭취된 전분은 소화되고 분해되어 글루코스(당분)으로 변하며, 마침내 혈류에 흡수되어 우리는 이것을 보통 혈당(blood sugar)이라고 부릅니다.

흡수된 글루코스는 혈류와 함께 간으로 운반되며, 간은 소화과정을 통해 탄수화물에서 나온 글루코스, 단백질에서 나온 아미노산, 지방에서 나온 지방산 등을 가지고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재료들을 새로이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그러나 글루코스는 주로 에너지작업을 위해 바로 혈액에 방출되고 나머지는 글리코겐(glycogen 당원)으로 바뀌어져 간의 한 부분에 저장됩니다.


생체조직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활동하기 위해서는 항상 어느 정도의 글루코스가 유지되어야 하며, 그 수준은 공복일 때 100mg/dl 정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간은 글루코스의 저장고이며 우리 몸의 혈당이 떨어질 때 필요에 따라 조금씩 혈액에
방출함으로써 적정 혈당치를 유지합니다. 글루코스는 뇌와 다른 기관들을 위한 주요 에너지원이 되며 또한 우리 몸 전체세포의 표면을 덮고 있는 생명의 일부로써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8가지 글라이코영양소 -

여기서 세포성분의 일부로 면역기능, 세포기능의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글라이코영양소 (Glyconutrients)8가지에 대해 한가지씩 설명하고자 합니다.


글루코스(Glucose): 글루코스는 우리가 식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으로 설탕, 과당, 그리고 전분 식품이 우리 몸에서 글루코스로 바뀌게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쌀, 옥수수, 감자, 보리, 설탕 등등의 형태로 과잉섭취 됩니다.


갈락토스(Galactose): 갈락토스도 우리의 식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섭취한 유제품의 락토스(lactose: 유당-milk sugar)가 바뀌는 것으로 유제품을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나 락토스를 소화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지 않다면 유제품에서 쉽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푸코스(Fucose): 푸코스는 우리 식탁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모유, 자운영(astragalus herb), 그리고 몇 가지의 약용버섯에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은 면역체계의 강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막는데 유익한 것으로 많은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만노스(Mannose): 만노스는 우리 식탁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가장 보편적인 공급원은 알로에(Aloe Vera)입니다. 그러나 알로에 성분은 매우 불안정하므로, 신선한 상태로 섭취되어야 하며 적절한 방법으로 표준화 되어야만 효과가 있습니다.

만노스는 세포간 상호작용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하며 또한 혈당수준을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성분은 바이러스 세균의 침투를 막는 면역기능에 있어 너무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강력하고도 천연적인 항염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크실로스(Xylose): 크실로스는 우리 식탁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이 성분은 이따금 단맛의 무설탕 껌이나 캔디 등에서 발견됩니다. 그러나 충치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이 성분은 근래에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에 첨가되기도 하고, 병원균과 알레르기원인물질이 세포막 점액에 결합하는 것을 약화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또한 특정 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항균, 항박테리아 물질로 알려졌습니다.


엔-아세틸-뉴라민산(N-Acetyl-Neuraminic Acid): 이 성분도 우리 식탁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모유에는 풍부히 들어있으며 뇌기능과 뇌성장에 결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이것은 또한 면역기능을 향상시키고 항바이러스작용을 하는 것으로 많은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흥미롭게도 특정한 질병을 갖고 있으면 이 성분의 소화능력이 떨어집니다.


엔-아세틸-글루코사민(N-Acetyl-Glucosamine): 이 성분도 우리 식탁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이 성분은 특히 연골의 재생산과 관절의 염증에 유익합니다. 글루코사민은 특히 이 당질 복합제로부터 나오는 관절상태를 위한 천연 약품으로 잘 알려졌습니다.이 성분은 매우 많은 치료효능을 갖고 있으며, 이 성분이 부족하거나 기능이 잘못될 경우 대장에 질병이 발생하는 것과 연관되었습니다.


엔-아세틸-갈락토사민(N-Acetyl-Galactosamine): 이 성분도 우리 식탁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이 성분은 필수당질(글리코영양소)로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으며, 어떤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고 다른 글리코성분처럼 세포간 의사전달을 명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상 말씀 드린 8가지 글리코성분은 대자연이 우리의 생명의 시작과 함께 필요하고
우리의 건강유지에 가장 중요한 것들을 미리 마련한 것입니다.


모유에는 이 모든 성분이 다 들어있습니다. 모유의 중요성이 여기에 있습니다.
수많은 새로운 연구들이 모유를 먹이는 게 장, 단기적으로 아기의 성장발달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밝히고 있습니다. 아기를 처음에 모유로 기르는 것이 두뇌발달과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여기 결론이 있습니다. 모든 탄수화물(당분)이 우리에게 해롭지 않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위에 설명한 것들을 보충해주지 않는다면 우리 면역체계에게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모든 것들과 대항해 싸울 수 있는 적절한 무기를 주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최신 과학이 밝혀낸 것으로 누구나 예외가 없으며 적절한 보충을 해주지
않으면 우리는 값비싼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됩니다.


“신은 맑은 공기와 맑은 물을 만들었지만 악마는 담배연기와 술을 만들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맑은 공기와 물, 순수한 음식물, 햇빛, 적당한 운동과 휴식 등이 건강의 제일요건입니다.


다시 말하면 약을 의지하기보다 자연으로 돌아갈 때에 우리의 생명을 대표하는 면역
기능, 혈당과 혈압, 그리고 혈액의 산과 알칼리의 균형이 유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앰브로토스는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는 세포 영양(복구,보호,방어)제로
세포의 성장을 도와자연치유력을 증진시켜줍니다.


제공: 자연치유연구회

      www.health365.ne.kr  

   <!--"<-->

'건강한환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출산 준비물  (0) 2007.06.25
여 름 철 아토 피 관리는 이렇게!!  (0) 2007.06.25
미니 정원 같은 우리 집 그린 코너  (0) 2007.06.25
곰팡이 포자까지 완벽제거  (0) 2007.06.25
영양제에 관한 Yes or No  (0) 2007.06.25
Posted by 성희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