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다이어트 성공하기

1. 물은 하루에 1리터 이상 마신다.

2. 잠이 안 올땐 제자리 뛰기를 하고 피곤할 때는 샤워를 한다. 하루에 1-2번 정도

3. 입 안이 텁텁할 때 양치질을 한다.

4. 변비, 부기가 심할 때는 장찜질을 2시간 이상한다.

5. 하루에 1천보 이상 걸어 근육을 살빼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6.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7. 어렵거나 슬픈 연속극은 기분을 우울하게 하므로 피한다.

8. 단식 중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빠질 수 있다.

9. 유혹이 많은 시내외출은 삼간다.

10. 10일 이상의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치므로 하지 않는다.



단식 다이어트중 생길 수 있는 반응

1. 힘이 없어지고 피곤하다.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기 때문에 단식 초기에 생길 수 있는 증상이다.
단식 중기에 들어가는 5-6일이후부터는 오히려 몸과 마음이 상쾌해진다.
단식초기만 잘 견디면 후반기는 훨씬 수월해 진다.

2. 입에서 입냄새가 날 수 있다.
입안에서 악취가 나고 혓바늘이 돋거나 칼칼해 진다. 이것은 몸안의 노폐물이 빠져나가면서 일어나는 반응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악취가 더할 수 있다.
이 증상은 시간은 지나면 없어진다.

3. 피부발진이 생긴다.
허벅지, 팔, 엉덩이 등에 두드러기 같은 발진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발진현상은 일시적이므로 시간이 지나면 없어진다. 발진으로 몸이 간지러울 경우 찬물로 자주 닦아 주거나 소금물을 발라주면 더욱 좋다.

4. 체중이 줄어든다.
단식초기에는 체중이 급격히 줄어든다. 중기에는 조금씩 줄어드므로 이것은 지방이 줄어 드는 시기이기도 한다. 지방이 다 줄고 나면 근육이 줄어드는데 이 기간까지 가면 몸의 균형이 깨지고 쇠약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정 단식기간은 7-10일 정도가 좋다.

5. 소변색깔이 짙어진다.
몸 속의 노폐물들이 소변을 통해 배출되기때문에 소변색이 짙게 변하고 냄새도 많이 난다. 몸이 건강해지는 증거이니 너무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6. 음식냄새에 후각이 예민해 지기도 한다.
음식냄새에 예민해져 먹고 싶은 음식냄새를 맡게 되면 참기가 힘들어진다.
날씬한 몸매만들기를 위해서는 조금 참아보자.
Posted by 성희짱